Our 3D Tech  >  입체 영상 솔루션  >  보도자료
 
 
    - 입체 영상이란?
    - 아솔의 3D 영상
    - 제작 및 활동사례
    - 보도자료
    - 다운로드

아솔, 비디오카메라 입체촬영기 개발



[허진석] 비디오카메라에 부착해 입체영상을 간편하게 촬영할 수 있 도록 해주는 장비가 개발됐다.

4년 동안 이 장비를 개발해 온 아솔(대표 이영화)은 최근 두개의 렌 즈를 이용한 3차원 입체영상촬영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.

이 제품은 거울을 통해 들어오는 화면과 바로 들어오는 화면을 1초에 30회씩 번갈아 가며 각각 다른 렌즈를 통해 촬영하는 방식으로 입체영 상을 구현하고 있다.

사용자는 이 장비를 비디오카메라 렌즈 앞쪽에 장착만 하면 된다.

지금까지는 입체영상을 구현하려면 두대의 카메라로 동시에 촬영한 후 따로 영상전문가에 맡겨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했다.

아솔은 이번 입체촬영기의 개발로 누구든지 간편하게 입체 영상을 즐 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
이 회사는 입체로 촬영한 영상을 보기 위해 필요한 입체안경도 무선 형태로 개발했다.

TV에 설치된 적외선 송출기의 신호를 수신해 작동 되는 무선안경으로 줄이 꼬이거나 짧아서 발생했던 단점을 없앤 것이 다.

이 회사 이장화 전무는 "세계의 모든 TV신호 전송방식에 적용할 수 있고 디지털 비디오카메라에도 사용할 수 있다"고 적용범위의 광범위 성을 자랑했다.

그는 또 "미국에 이와 비슷한 제품이 있기는 하지만 부피가 크고 무 거우면서 촬영각이 작아 아솔의 입체촬영기는 세계시장에서도 경쟁력 을 갖췄다"고 말했다.

이 외에도 입체영상을 볼 때 화면이 깜박거리는 현상을 제거해 주는 특수안경과 TV화면보호기도 함께 선보였다.

이 회사는 29일부터 5월 2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광학 및 사 진·영상기자재전에 입체촬영기를 선보일 예정이다.

아솔은 30년 동안 전자회사를 운영하던 이영화 사장에 의해 98년 9월 법인으로 설립됐으며 직원은 8명이다.


링크 : http://news.mk.co.kr/newsRead.php?year=1999&no=34990




Copyright 2008 @ Wasol